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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세우기형

#기준선희귀

잘 된 게 뭔지를 먼저 정해 주고 시킵니다

이 유형은 이렇게 시켜요

무엇을 만들지보다 어떤 상태여야 잘 만든 것인지를 먼저 적습니다. 상대도 나도 같은 목표를 보고 움직여서 결과를 두고 다툴 일이 없습니다. 다만 기준을 세우는 데 시간이 들어 가벼운 요청에는 잘 꺼내지 않습니다.

잘하는 것

  • ·결과를 볼 눈금이 처음부터 같습니다
  • ·고쳐 달라는 말이 구체적으로 나옵니다
  • ·여러 번 돌려도 목표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가끔 놓치는 것

기준을 세우는 데 시간이 들어 짧은 일에는 잘 안 씁니다.

기준을 두 개까지만 줄여 가벼운 요청에도 한 번 붙여 보세요.

이 유형의 그림

펜선 인물이 벽에 눈금이 새겨진 긴 막대를 세우고 손끝으로 한 지점을 짚어 표시합니다. 발밑에는 아직 아무것도 놓이지 않았고 인물은 정면을 봅니다.

함께 일하면 편한 유형 선택지 요청형

자주 부딪히는 유형 통째 맡기기형

나는 어떤 유형일까? — 가입 없이 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