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진짜처럼
연습하세요
프리터뷰에서는 포트폴리오를 읽은 AI 면접관 3인이 음성으로 묻고,
답변마다 피드백 리포트를 남겨요.



모의면접
포트폴리오와 공고를 읽은
AI 면접관 3인이 기다려요
AI 면접관의 질문을 음성으로 듣고, 목소리로 답합니다. 한 답변을 꼬리질문으로 파고들고, 막히면 부드럽게 다른 길을 열어줘요. 말하는 동안 “어…” 같은 군말과 머뭇거림까지 기록됩니다.
면접이 끝나면 작성돼요
답변 하나하나, 근거와 개선 예시까지 — 디테일한 여러 장 리포트로 받아요
면접부터 리포트까지 한 흐름이에요 — 실제 면접은 이 데모보다 길게 진행돼요
포폴·공고 입력
URL만 넣으면 AI 면접관이 읽어와요
음성으로 묻고 답하기
AI 면접관이 말로 묻고, 내 말투·필러까지 분석해요
리포트 받기
역량 레이더·전달력 점수·더 나은 답변 예시
면접 리포트
끝나고 받는 건
점수가 아니라 피드백이에요
총점과 역량 그래프, 말하기 전달력, 답변마다 무엇이 약했고 어떻게 답하면 좋았는지까지. 실제로 받는 리포트 전체를 그대로 펼쳐 보여드려요.
이런 면접을 보면
백엔드 개발자 · 주니어(1~3년) · 10분 면접- Q주문 API를 800ms에서 200ms로 줄이셨다고요. 어디서 시간을 버셨나요?
- Q캐시를 얹으면 정합성 고민이 따라왔을 텐데, 무효화는 어떻게?
- Q기본기 하나만 — REPEATABLE READ가 막아주는 문제는 뭘까요?
이런 리포트를 받아요
면접 리포트
백엔드 개발자 · 주니어(1~3년) · 10분 면접
종합 판정
숫자로 말하는 힘은 이미 합격권 — 기본기에서 확신만 얹으면 됩니다.
가장 큰 무기 — 800ms→200ms처럼 수치로 증명하는 답변 습관이 가장 강한 무기예요.
가장 큰 리스크 — 기본기 질문에서 “~인 것 같아요” 헤징이 확신을 깎았어요.
오늘 고칠 한 가지 — 모든 답변의 첫 문장을 결론으로 시작하세요 — 오늘 바로 고칠 수 있어요.
총평
- 수치로 말하는 습관이 강점이에요.
- 캐시 전략처럼 깊게 아는 주제에선 합격선을 넘었지만, 기본기 질문에서 머뭇거림이 길어지고 “~인 것 같아요”가 잦았습니다.
- 아래 답변 두 개만 고쳐도 면접관이 받는 인상이 크게 달라져요.
01역량 평가
캐시 무효화 전략 답변에서 실무 깊이가 보였어요.
“이벤트 유실에 대비해 TTL 5분을 보험으로 뒀다”는 답변
제안 — 트레이드오프를 먼저 말하고 선택 이유를 붙이는 순서로 답하면 시니어처럼 들려요.
병목을 찾아가는 과정이 체계적이었어요.
“슬로우 쿼리 로그로 N+1을 먼저 찾았다”
제안 — 개선 후 어떻게 검증했는지까지 한 문장 붙이세요.
답변이 길어지면서 결론이 뒤로 밀리는 패턴이 있어요.
세 번째 답변이 300자를 넘기며 질문 의도에서 멀어짐
제안 — 결론 → 근거 2개 → 끝. 이 구조를 몸에 붙이세요.
수치 인용이 정확해서 경험이 진짜로 들렸어요.
“800ms에서 200ms”, “일 10만 건”
제안 — 본인 기여와 팀 기여를 구분해 말하면 더 단단해져요.
솔직하지만 확신 표현이 부족했어요.
“잘은 모르겠지만”으로 시작한 답변 2회
제안 — 모르면 한 문장으로 인정하고, 아는 범위에서 단정적으로.
02말하기 전달력
12/20- 말 속도·리듬
- 분당 약 250자 — 적정하지만 답변 후반으로 갈수록 빨라져요.
- 말버릇·필러
- “어…” 7회 — 특히 기본기 질문에서 몰렸어요.
- 자신감 신호
- 질문 후 첫 마디까지 평균 3.1초. “~인 것 같아요” 4회.
바로 적용할 팁
- 답변 첫 문장을 결론으로 시작하기
- 모르는 질문엔 2초 안에 “잠시 정리하겠습니다”라고 말하기
03강점과 보완점
강점
- 수치 기반으로 답하는 습관
- 꼬리질문에도 침착하게 구조를 유지
보완점
- 직무 기본기 질문 대비
- “~인 것 같아요” 헤징 표현 줄이기
04답변별 피드백
Q. 캐시 무효화 전략은 어떻게 가져가셨나요?
7/10전략 자체는 좋았어요. 다만 “이벤트 유실” 케이스를 면접관이 묻기 전에 먼저 꺼냈다면 한 수 위로 보였을 거예요.
이렇게 답해보세요
“이벤트로 키를 지우되, 유실에 대비해 TTL 5분을 보험으로 뒀습니다. 결제처럼 민감한 조회는 아예 캐시를 태우지 않았고요.”
Q. REPEATABLE READ가 막아주는 문제는 뭘까요?
4/10“잘은 모르겠지만”으로 시작하면서, 맞는 답을 하고도 신뢰를 깎였어요. 면접관은 내용만큼 확신을 봅니다.
이렇게 답해보세요
“non-repeatable read를 막아줍니다. MySQL 기준이라면 갭 락 덕분에 팬텀 리드도 대부분 방지되고요.”
05다음 면접까지, 이 순서로
대표 경험 3개를 STAR 구조로 정리
상황-과제-행동-결과 4문장으로 써서 소리 내어 연습하세요.
필러 제거 훈련
답변을 녹음해 “어” 횟수를 세고, 침묵으로 대체하는 연습을 매일 10분.
직무 기본기 30문항
기본 개념을 1분 답변으로 만들어 반복 — 이번 면접의 최저점 구간이에요.
후기
사용자 후기
한 분 한 분이 직접 남긴 이야기예요.
이 순서대로 하면 좋아요
- 1
이력서 작성
AI 다듬기로 성과 중심 문장
- 2
포트폴리오 점검
5차원 채점과 개선 액션
- 3
모의면접
이력서·포폴을 읽은 AI 면접관 3인
- 4
지원
리포트 반영해서 실전으로
이력서를 먼저 만들면, AI 면접관이 그 이력서를 읽고 질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료로 쓸 수 있나요?
가입하면 무료 면접 1회를 바로 드려요. 이력서 다듬기·포트폴리오 점검은 무료이고, 모의면접도 결제 없이 체험할 수 있어요. 면접을 더 보고 싶을 때만 이용권을 구매하면 돼요.
AI 면접관이 정말 제 포트폴리오를 읽나요?
포트폴리오 URL을 넣으면 AI가 내용을 자동으로 읽어와 AI 면접관 구성에 반영하고, 면접 중에도 프로젝트를 직접 인용해 질문합니다. 질문 생성부터 평가·리포트까지 전 과정을 AI가 자동으로 처리하고, 사람이 대신 검토하거나 면접을 진행하지 않아요. 채용공고를 함께 넣으면 공고 요구사항 기준으로 검증해요.
음성은 어떻게 동작하나요?
AI 면접관의 질문을 음성으로 들을 수 있고(언제든 켜고 끄기), 마이크 버튼을 누르고 말하면 답변이 실시간으로 텍스트가 됩니다. 말하는 동안 “어…” 같은 군말, 머뭇거림, 말 속도가 기록돼 리포트의 전달력 피드백에 반영돼요. Chrome에서 가장 잘 동작합니다.
작성한 내용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내 브라우저에 저장되고, 로그인하면 계정에 안전하게 동기화됩니다. 다른 기기에서 로그인해도 이력서와 면접 기록을 그대로 이어서 쓸 수 있어요.
이력서 PDF는 어떻게 저장하나요?
미리보기 단계에서 PDF 다운로드를 누르면 인쇄 대화상자가 열립니다. 대상을 ‘PDF로 저장’으로 선택하면 A4 템플릿 그대로 저장돼요.
사람이 직접 첨삭하거나 면접을 진행하나요?
아니요. Preterview는 사용자가 직접 사용하는 AI 소프트웨어예요. 이력서 다듬기, 포트폴리오 채점, 모의면접 질문·평가까지 전부 AI가 자동으로 수행하며, 사람이 수행하는 컨설팅·첨삭·면접 대행 서비스를 판매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