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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 중 이직 면접: 일정 잡기와 현 직장 질문 답변 예시

재직 중 이직 면접에서 연차·반차·휴게시간으로 시간을 만드는 방법, 현 직장 질문에 답하는 범위, 사직 통보와 입사일 순서를 법령 조문과 가상 예시로 정리했어요.

작성 지동석 제이아이랩 대표처음 게시 고친 날 읽는 시간 8분출처 16건

요약

  1. 면접 시간은 연차, 반차, 점심 휴게시간, 퇴근 후, 화상 면접 중에서 고르고, 기업에는 가능한 시간대를 두세 개 먼저 제안해요.
  2. 사유와 관계없이 연차를 청구하면 사용자는 부여해야 하고, 시기는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있을 때만 바꿀 수 있어요.
  3. 현 직장의 고객사 이름, 계약 단가, 미공개 수치는 영업비밀에 들어갈 수 있으니 답변에서 빼고 내가 맡은 일과 결과를 말해요.
  4. 사직 의사는 합격 통보와 서면 근로조건을 확인한 뒤 전하고, 입사 가능일은 사직 효력이 생기는 날의 다음 날 이후로 말해요. 인수인계는 그 전 기간에 마쳐요.
  5. 일정 연락은 개인 연락처로만 주고받고, 고용24에 올린 이력서는 공개 범위를 확인해요.
목차8개 항목 · 펼치기
  1. 재직 중에는 면접 시간을 어떤 방법으로 만드나요?
  2. 연차를 면접 때문에 쓸 때 이유를 밝혀야 하나요?
  3. 기업에 면접 시간을 어떻게 요청하나요?
  4. 면접관이 현 직장에 대해 물으면 어디까지 답하나요?
  5. 현 직장에 이직을 알렸는지, 연락해도 되는지 물으면 어떻게 답하나요?
  6. 사직 통보와 입사일은 어떤 순서로 정하나요?
  7. 고용24에 올린 이력서를 현 직장이 볼 수도 있나요?
  8. 면접이 여러 단계로 이어지면 일정과 사직 순서는 어떻게 유지하나요?

재직 중 이직 면접은 현 직장에 알리지 않고 면접 시간을 만들고, 현 직장에 대한 질문에는 내가 한 일을 중심으로 답하는 면접이에요. 시간은 연차, 반차, 점심 휴게시간, 퇴근 후, 화상 면접 중에서 고르고, 기업에는 가능한 시간대를 두세 개 먼저 제안하면 일정을 주고받는 왕복이 줄어요.

경력 정리나 지원 이유처럼 재직 여부와 상관없는 답변은 이직 면접 준비의 예시를 그대로 써도 돼요. 아래 예시는 모두 가상이에요.

재직 중에는 면접 시간을 어떤 방법으로 만드나요?

연차, 반차, 점심 휴게시간, 퇴근 후나 주말, 화상·전화 면접 중에서 고르면 돼요. 기업이 정한 면접 방식과 내 회사의 취업규칙에 따라 가능한 방법이 달라서, 아래 표의 근거와 먼저 확인할 것을 보고 두세 가지를 후보로 잡으세요.

표 1. 재직 중 면접 시간을 만드는 방법과 확인된 근거
방법확인된 근거먼저 확인할 것
연차(하루)근로기준법 제60조 제5항: 사유와 관계없이 청구하면 부여,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있으면 시기 변경 가능(고용노동부 답변)남은 연차 일수, 그 날짜의 업무 일정. 상시 5인 미만 사업장은 제60조가 적용되지 않음
반차노동관계법에 별도 규정이 없고 취업규칙 등으로 정해 노사 합의로 시행(고용노동부 빠른 인터넷 상담 답변)회사에 반차 제도가 있는지, 면접 시간과 이동 시간이 반일 안에 들어가는지
점심 등 휴게시간근로기준법 제54조 제2항: 휴게시간은 근로자가 자유롭게 이용. 법제처 16-0432: 이용 장소·방법의 합리적 제한은 가능외출 규정, 면접 시간과 이동 시간. 전화·화상이면 장소 제약이 적음
퇴근 후·주말해당 법령 없음(기업과 협의)기업이 그 시간대 면접을 받아 주는지, 가능한 시간대를 먼저 물을 것
화상·전화 면접해당 법령 없음(기업이 방식 결정)조용한 개인 공간, 개인 기기, 접속 점검

표가 화면보다 넓으면 좌우로 밀어 나머지 열을 볼 수 있어요.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근로기준법 제54조·제60조(시행 2026-10-08), 법제처 법령해석례 16-0432, 고용노동부 빠른 인터넷 상담. 마지막 두 줄은 프리터뷰 정리

근거 칸은 법령·해석에서 확인한 내용이고, 먼저 확인할 것 칸은 프리터뷰가 정리한 거예요. 확인일 2026-11-03.

반차는 법에 따로 정해진 제도가 아니에요. 고용노동부 빠른 인터넷 상담 답변은 반차와 시간 단위 연차에 대해 노동관계법에 별도 규정이 없어서 취업규칙 등 회사 내부 규정으로 기준을 정하고 노사가 합의하면 시행할 수 있다고 안내해요. 회사에 반차 제도가 없다면 하루 연차를 쓰거나 다른 방법을 골라야 해요.

점심시간은 이동 시간까지 따져 보세요. 근로기준법 제54조 제2항은 휴게시간을 근로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고 정하지만, 법제처는 2016-08-19 해석례(16-0432)에서 이용 장소와 방법에 제약이 전혀 없는 무제한의 자유까지 인정되는 것은 아니라고 봤어요. 사업장 밖으로 나가는 것을 사전에 마련된 객관적 기준에 맞을 때만 허가하는 제한이 그 예로 나와요. 외출 규정이 있는 회사라면 점심 면접은 전화나 화상으로 받을 수 있는지 기업에 먼저 물어보세요.

화상 면접이라면 조용한 개인 공간과 개인 기기를 쓰고, 화상면접 준비의 카메라·마이크 접속 점검을 면접 전날 해 두면 점심시간 안에 끝낼 수 있어요.

연차를 면접 때문에 쓸 때 이유를 밝혀야 하나요?

사유와 관계없이 연차를 청구하면 사용자는 부여해야 하고, 시기를 바꿀 수 있는 경우는 청구한 시기에 주는 것이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있을 때뿐이에요. 고용노동부 빠른 인터넷 상담 답변이 근로기준법 제60조 제5항을 근거로 이렇게 안내해요. 같은 답변은 막대한 지장이 있는지를 업무의 성질, 바쁜 정도, 대행자 배치의 어려움, 같은 시기에 청구한 사람 수 등을 보고 사회통념에 따라 합리적으로 판단한다고 설명해요(2026-10-08 시행 조문 기준).

신청서에 사유란이 있다면 회사 양식에 맞추되, 사실이 아닌 내용은 적지 마세요.

실무에서는 시기 변경이 더 큰 변수예요. 마감 주간이나 인력이 빠듯한 날에 연차를 청구하면 회사가 다른 날로 옮겨 달라고 요구할 수 있어요. 면접 날짜를 확정하기 전에 내 업무가 비는 날을 후보로 정하고, 그 날짜 안에서 기업에 제안하는 편이 좋아요.

기업에 면접 시간을 어떻게 요청하나요?

가능한 시간대를 두세 개 적고, 면접 소요 시간과 방식을 함께 물어요. 재직 중이라는 말만 전하고 시간을 기업에 맡기면, 기업이 새 시간을 제안할 때마다 내 일정과 맞춰 보는 왕복이 늘어요.

예시 1. 면접 일정을 요청하는 문장 고치기

고치기 전가상 예시 · 첫 요청

재직 중이라 평일 낮에는 어렵습니다. 가능한 날이 있으면 다시 연락 주세요.

고친 후가상 예시 · 첫 요청

재직 중이라 평일 18시 이후나 12시~13시에 가능합니다. 다음 주 화요일 18시 30분, 목요일 12시 중 하나가 어려우시면 가능한 시간대를 알려 주세요. 면접 소요 시간과 방식(대면·화상)도 함께 알려 주시면 이동 시간을 포함해 일정을 확정하겠습니다.

고치기 전가상 예시 · 일정 변경

갑자기 일이 생겨서 면접을 못 가게 됐어요.

고친 후가상 예시 · 일정 변경

당일 업무 일정이 겹쳐 시간 변경을 요청드립니다. 같은 주 금요일 18시 이후나 다음 주 화요일 중 가능한 시간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출처: 프리터뷰 정리(설명용 가상 예시)

시간대와 요일은 지어낸 값이에요. 후보 시간은 내 회사 취업규칙과 업무 일정 안에서 정하세요.

일정 연락은 개인 휴대전화와 개인 메일로만 주고받으세요. 회사 메일이나 사내 메신저에 오간 내용은 회사 시스템에 남을 수 있어요. 지원서에 적은 연락처가 회사 번호나 회사 메일이면 일정을 조율하기 전에 개인 연락처로 바꿔 달라고 요청하세요.

면접이 2~3단계로 이어지는 공고라면 단계마다 시간을 만들어야 해요. 지원할 때 전체 단계 수를 확인하고, 같은 날에 연달아 볼 수 있는지 물어볼 수 있어요. 기업이 받아 줄 의무가 있는 요청은 아니에요.

면접관이 현 직장에 대해 물으면 어디까지 답하나요?

내가 한 일과 결과는 구체적으로 말하고, 현 직장이 비밀로 관리하는 정보는 말하지 않아요. 그 경계는 부정경쟁방지법의 영업비밀 정의에서 읽을 수 있어요. 같은 법 제2조 제2호는 영업비밀을 공공연히 알려져 있지 않고 독립된 경제적 가치를 가지는 것으로서, 비밀로 관리된 생산방법, 판매방법, 그 밖에 영업활동에 유용한 기술상 또는 경영상의 정보라고 정의해요.

고객사 이름과 계약 단가, 아직 공개되지 않은 매출과 원가, 사내 전용 시스템의 구조가 이 정의에 들어갈 수 있는 정보예요. 같은 법 제18조 제2항은 부정한 이익을 얻거나 영업비밀 보유자에게 손해를 입힐 목적으로 영업비밀을 제3자에게 누설하는 행위(제1항 제1호 가목)를 징역과 벌금으로 처벌한다고 정해요. 면접에서 한 말이 여기에 해당하는지는 목적과 정보의 성격을 따져 봐야 해서, 확신이 없으면 그 정보는 빼고 말하세요. 입사할 때 쓴 비밀유지 서약서가 있다면 그 항목도 같이 읽어 보세요.

표 2. 현 직장 질문별로 말할 범위와 빼는 말
질문 주제말할 범위뺄 말
지금 맡은 일과 성과직무, 담당 범위, 내가 한 일과 기간, 집계 기준을 붙인 결과고객사 이름과 계약 단가, 미공개 매출·원가
팀 구성인원 규모와 그중 내 역할동료 개인의 평가나 인사 정보
일하는 도구와 방식업계에서 통용되는 도구와 작업 방식사내 전용 시스템의 구조, 코드, 문서 원문
이직 이유사실 한 문장과 앞으로 하려는 일상사·동료·회사에 대한 평가
현재 연봉확인 시점과 급여 구성을 먼저 묻고 정한 범위검증할 수 없는 숫자, 근거 없이 부풀린 금액

표가 화면보다 넓으면 좌우로 밀어 나머지 열을 볼 수 있어요.

출처: 부정경쟁방지법 제2조 제2호(영업비밀 정의)를 바탕으로 한 프리터뷰 정리

뺄 말 칸은 영업비밀 정의에 들어갈 수 있는 정보를 예로 든 거예요. 실제 범위는 입사 때 쓴 비밀유지 서약서와 회사 규정이 정해요.

숫자를 말할 때는 내가 맡은 범위와 집계 기준을 붙여요. 보도자료나 공시로 공개된 수치는 영업비밀 정의의 '공공연히 알려져 있지 아니하고' 요건 밖일 수 있어서, 출처와 함께 말할 수 있어요. 이직 이유를 묻는 질문은 사실 한 문장 뒤에 앞으로 하려는 일을 잇는 방식으로 답하고(퇴사 사유 면접 답변), 현재 연봉을 묻는 질문은 확인 시점과 급여 구성을 먼저 묻고 정한 범위로 답해요(연봉 협상 방법).

예시 2. 현 직장 질문에 답하는 문장 고치기

고치기 전가상 예시 · 성과 질문

저희 팀은 ○○사에 월 3억 원어치를 납품하는데 개당 단가가 ○○원이라 마진이 낮습니다.

고친 후가상 예시 · 성과 질문

거래처의 계약 조건은 비밀유지 의무가 있어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제가 맡은 일은 납품 일정 관리이고, 지연 건수를 분기마다 점검하는 표를 만들어 2025년 상반기 지연 건수를 12건에서 5건으로 줄였습니다(팀 집계 기준).

고치기 전가상 예시 · 입사 가능일

합격하면 바로 출근할 수 있어요.

고친 후가상 예시 · 입사 가능일

근로조건을 서면으로 확인한 뒤 사직 의사를 전할 예정입니다. 취업규칙상 사직 의사를 전하고 4주 뒤 퇴직하도록 되어 있어서, 입사 가능일은 사직 의사를 전한 날로부터 4주가 지난 다음 날 이후로 말씀드립니다. 인수인계는 그 4주 안에 마칩니다.

출처: 프리터뷰 정리(설명용 가상 예시)

회사, 거래처, 숫자, 4주라는 기간은 모두 지어낸 값이에요. 내 회사의 사직 절차 기간은 취업규칙과 근로계약서로 확인하세요.

비밀이라 말하기 어렵다는 말은 한 문장으로 끝내고, 바로 말할 수 있는 내 역할로 넘어가요. 답을 모의면접에서 소리 내어 말해 보면 문장이 길어지거나 숫자가 슬며시 나오는 지점이 드러나요.

현 직장에 이직을 알렸는지, 연락해도 되는지 물으면 어떻게 답하나요?

아직 알리지 않았다면 그대로 말하고, 최종 합격과 근로조건을 확인한 뒤에 전하겠다고 답하면 돼요. 경력 확인을 위해 현 직장에 연락하겠다고 하면 면접 자리에서는 연락 대상과 시점만 물어요. 현 직장에 알리지 않고 진행해 달라는 요청은 동의서에 서명하기 전에 하는 일이에요(레퍼런스 체크와 평판 조회 대응).

합격 뒤 경력증명서를 요구받으면 제출 시점을 사직 의사를 전한 뒤로 해 달라고 기업에 요청해 볼 수 있어요. 재직 중 증명서 발급은 인사 담당 부서에 먼저 확인하세요.

사직 통보와 입사일은 어떤 순서로 정하나요?

채용 확정 통보를 받고 근로조건을 서면으로 확인한 뒤에 사직 의사를 전하는 순서를 권해요(프리터뷰 제안). 입사 가능일은 사직 효력이 생기는 날의 다음 날 이후로 말하고, 인수인계는 그 효력일 전 기간에 끝내요.

그림 1. 합격 통보부터 입사일까지 사직을 전하는 순서
  1. 1

    채용 확정 통보

    구인자는 채용대상자를 확정하면 지체 없이 채용 여부를 알려야 해요(채용절차법 제10조).

    이 단계에서는 현 직장에 알리지 않아요

  2. 2

    근로조건 서면 확인

    임금 구성과 소정근로시간, 휴일, 연차가 서면에 적혀 있는지 봐요(근로기준법 제17조).

    입사일도 함께 확정

  3. 3

    사직 의사 전달

    취업규칙과 근로계약에 정한 사직 절차를 먼저 확인하고 전해요.

  4. 4

    사직 효력 확인

    사용자가 수리한 날, 특약이 있으면 그 시기예요. 수리하지 않고 특약도 없다면 월급처럼 기간으로 보수를 정한 경우 통고한 날이 속한 임금 기간의 다음 기간이 끝나는 때(민법 제660조 제3항), 그렇지 않으면 통고 후 1월(제2항)이에요.

    기간의 약정이 없는 근로계약 기준

  5. 5

    입사일 확정

    사직 효력이 생기는 날의 다음 날 이후로 정해요. 인수인계는 효력일 전에 마쳐요.

출처: 채용절차법 제10조, 근로기준법 제17조, 민법 제660조, 고용노동부 자주하는 질문(퇴직의 효력발생일)

채용절차법 제10조는 구인자가 채용대상자를 확정하면 지체 없이 구직자에게 채용 여부를 알려야 한다고 정해요. 근로조건을 적은 서면은 근로기준법 제17조가 계약을 체결할 때 교부하도록 한 서류여서(교부 항목의 풀이는 연봉 협상 방법의 계약서 절), 사직 전에 받을 수 있는지는 기업마다 달라서 채용 담당자에게 확인해야 해요. 사직 뒤 임금 구성이나 입사일이 달라지면 되돌리기 어려울 수 있으니 서면 조건을 먼저 보는 편이 좋아요.

사직의 효력은 근로기준법에 별도 규정이 없어 민법을 따라요. 고용노동부 자주하는 질문 '퇴직의 효력발생일'은 기간을 정하지 않은 근로계약에서 근로자가 해지를 통고할 수 있고, 효력은 원칙적으로 사용자가 수리한 날에 생긴다고 설명해요. 단체협약·취업규칙·근로계약에 시기에 관한 특약이 있으면 그 시기를 따라요. 수리하지 않거나 특약이 없을 때 월급처럼 기간으로 보수를 정한 경우에는 민법 제660조 제3항에 따라 통고한 날이 속한 임금 기간의 다음 기간이 지나야 효력이 생겨요(가상 예시: 3월 중순에 통고하면 4월분 기간이 끝나는 날). 보수를 기간으로 정하지 않았다면 제2항에 따라 통고를 받은 날부터 1월이 지나야 해요.

이 조항은 고용기간의 약정이 없을 때 적용돼요. 계약 기간이 정해진 계약직이라면 근로계약서의 기간과 해지 조항을 먼저 봐야 해요. 입사 가능일을 묻는 질문에 '합격하면 바로'라고 답하면 사직 효력이 아직 생기지 않았을 때 그 날짜에 출근할 수 없게 돼요.

고용24에 올린 이력서를 현 직장이 볼 수도 있나요?

사이트가 정한 공개 범위 안에서는 볼 수 있어요. 고용24는 기본 이력서를 구인 기업의 채용담당자가 인재정보 검색에서 열람할 수 있는 이력서라고 안내해요. 연락처는 구직자가 공개로 설정한 경우에 한해, 현재 구인신청을 하고 있고 이력서의 희망직종과 모집직종이 맞는 기업회원에게만 보인다고 해요(2023-09-25 등록 답변). 현 직장이 같은 사이트에서 구인 중인 기업회원이라면 인재정보 검색에 내 이력서가 나올 수 있다고 읽을 수 있어요.

이력서의 연락처 칸에는 개인 휴대전화와 개인 메일을 적고, 경력 칸에는 재직 기간과 직급을 이력서 양식의 항목 순서대로 적어요.

면접이 여러 단계로 이어지면 일정과 사직 순서는 어떻게 유지하나요?

면접이 1차에서 끝나지 않고 임원면접으로 이어지면 단계마다 시간을 새로 만들어야 하고, 앞 단계에서 말한 입사 가능일과 사직 일정이 달라지지 않았는지 아래 항목으로 다시 봐요.

일정과 사직 순서를 맞춰 볼 항목

출처와 확인 범위

  1. 국가법령정보센터 — 근로기준법 제60조(연차 유급휴가)

    제1항·제2항·제4항·제5항·제7항 원문을 확인했어요. 시행 2026-10-08, 법률 제21533호(2026-04-07 일부개정) 표시. 제5항에서 청구한 시기에 휴가를 주어야 한다는 문구와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 단서를 확인했고, 휴가 사유를 밝히라는 문구는 조문에 없어요. 2026-11-03 확인.

  2. 고용노동부 — 빠른 인터넷 상담(연차휴가 사유와 반려)

    사유와 관계없이 연차를 청구하면 사용자는 부여해야 하고 시기 변경은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있을 때만 가능하다는 답변, 막대한 지장의 판단 요소, 근기68207-2062 인용을 확인했어요. 페이지에 등록일 표시는 없어요. 2026-11-03 확인.

  3. 국가법령정보센터 — 근로기준법 제54조(휴게)

    제1항(근로시간 4시간 30분 이상, 8시간 1시간 이상 휴게)과 제2항 '휴게시간은 근로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원문을 확인했어요. 시행 2026-10-08 표시. 2026-11-03 확인.

  4. 법제처 — 법령해석례 16-0432 (근로기준법 제54조 제2항 관련)

    휴게시간 이용의 자유가 이용 장소와 방법에 대한 일체의 제약이 없는 무제한의 자유는 아니라는 해석과, 사업장 밖 외출을 사전에 마련된 객관적 기준에 맞을 때만 허가하는 제한을 합리적 제한으로 본 부분을 확인했어요. 2016-08-19 해석. 2026-11-03 확인.

  5. 고용노동부 — 빠른 인터넷 상담(반차 사용 시 휴게시간)

    반차·시간단위 연차에 대해 노동관계법에 별도 규정이 없고 취업규칙 등으로 기준을 정해 노사 합의로 시행할 수 있다는 답변 부분을 확인했어요. 페이지에 등록일 표시는 없어요. 2026-11-03 확인.

  6. 고용노동부 — 빠른 인터넷 상담(5인 미만 사업장 연차)

    상시근로자 5인 미만 사업장에는 제60조의 연차유급휴가 제도가 적용되지 않고 노사 특약이 있으면 그에 따른다는 답변을 확인했어요. 페이지에 등록일 표시는 없어요. 2026-11-03 확인.

  7. 국가법령정보센터 —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제2조 제2호(영업비밀 정의)

    조문정보 화면 표시는 시행 2025-10-01, 법률 제21065호예요. 제2조 제2호 영업비밀 정의 원문을 확인했어요. 2026-11-03 확인.

  8. 국가법령정보센터 —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제18조(벌칙)

    제1항 제1호 가목(부정한 이익을 얻거나 영업비밀 보유자에 손해를 입힐 목적으로 영업비밀을 취득·사용하거나 제3자에게 누설)과 제2항(제1항 각 호의 행위를 한 자의 처벌) 원문을 확인했어요. 조문정보 화면 표시는 시행 2025-10-01, 법률 제21065호예요. 2026-11-03 확인.

  9. 국가법령정보센터 — 근로기준법 제17조(근로조건의 명시)

    제1항 각 호(임금, 소정근로시간, 휴일, 연차 유급휴가)와 제2항(서면 교부) 원문을 확인했어요. 시행 2026-10-08 표시. 2026-11-03 확인.

  10. 국가법령정보센터 — 근로기준법 제39조(사용증명서)

    제1항(퇴직한 후라도 청구하면 사실대로 적은 증명서를 즉시 교부)과 제2항(근로자가 요구한 사항만 기재) 원문을 확인했어요. 재직 중 발급을 보장하는 조문은 아니에요. 시행 2026-10-08 표시. 2026-11-03 확인.

  11. 국가법령정보센터 —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10조(채용 여부의 고지)

    '구인자는 채용대상자를 확정한 경우에는 지체 없이 구직자에게 채용 여부를 알려야 한다.' 조문정보 화면 표시는 시행 2020-05-26, 법률 제17326호예요. 2026-11-03 확인.

  12. 국가법령정보센터 — 민법 제660조(기간의 약정이 없는 고용의 해지통고)

    제1항~제3항 원문을 확인했어요. 시행 2026-03-17, 법률 제21454호 표시. 2026-11-03 확인.

  13. 고용노동부 — 자주하는 질문: 퇴직의 효력발생일

    퇴직에 대해 근로기준법에 별도 규정이 없어 민법이 적용되고, 효력은 원칙적으로 사용자가 수리한 날에 생기며 특약이 있으면 그 시기, 수리하지 않거나 특약이 없으면 민법 제660조에 따른다는 설명을 확인했어요. 같은 페이지에 적힌 대표전화 1350(유료, 평일 09시~18시)도 확인했어요. 2026-11-03 확인.

  14. 고용24 — 자주하는 질문: 기본이력서와 추가이력서의 차이

    구직신청 대상 답변(2023-09-25 등록): 기본 이력서는 구인업체 채용담당자가 인재정보 검색에서 열람할 수 있는 이력서라는 설명을 확인했어요. 2026-11-03 확인.

  15. 고용24 — 자주하는 질문: 구직자의 연락처정보를 알고 싶습니다

    2023-09-25 등록 답변. 연락처는 구직자가 공개 설정한 경우에 한해, 현재 구인신청을 하고 있고 희망직종과 모집직종이 맞는 기업회원에게만 보인다는 설명을 확인했어요. 2026-11-03 확인.

  16. 국가법령정보센터 —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4조·제9조

    제4조 제1항의 적용 제외(계속근로기간 1년 미만, 주 15시간 미만)와 제9조 제1항의 14일 이내 지급 원문을 확인했어요. 시행 2026-07-01 표시. 2026-11-03 확인.

자주 묻는 질문

입사한 지 1년이 안 됐는데 연차를 쓸 수 있나요?

근로기준법 제60조 제2항은 계속 근로한 기간이 1년 미만인 근로자에게 1개월 개근할 때마다 1일의 유급휴가를 준다고 해요. 면접 날짜를 잡기 전에 내가 쓸 수 있는 연차가 며칠인지 인사 담당 부서에서 확인하세요. 모자라면 반차 제도가 있는지 보고, 화상 면접이나 퇴근 후 시간을 후보에 올려요.

회사가 연차 사유를 적지 않으면 반려한다고 하면 어떻게 하나요?

고용노동부 빠른 인터넷 상담 답변은 근로자의 사유와 관계없이 연차를 청구하면 사용자는 부여해야 하고, 사용자가 할 수 있는 것은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있을 때 시기를 조정하는 것이라고 안내했어요. 인원 부족을 이유로 휴가 자체를 주지 않는 것은 법 위반이라는 행정해석(근기68207-2062, 2001-06-28)도 인용해요. 회사 양식이 사유를 요구하면 사실대로 쓰고, 반려가 이어지면 고용노동부 대표전화 1350(유료, 평일 09시~18시)에 문의하세요.

점심 면접을 보려면 휴게시간이 얼마나 되어야 하나요?

근로기준법 제54조 제1항은 근로시간이 4시간이면 30분 이상, 8시간이면 1시간 이상의 휴게시간을 근로시간 도중에 주도록 해요(시행 2026-10-08). 8시간 근무자도 최소 1시간이라서 이동 시간이 긴 대면 면접은 맞추기 어렵고, 전화나 화상 면접이 현실적이에요.

사직한 뒤에 경력증명서를 받을 수 있나요?

근로기준법 제39조에 따라 퇴직한 후라도 청구하면 사용증명서를 즉시 받을 수 있어요. 증명서에 적을 항목을 고르는 방법과 퇴사 사유 기재 여부는 퇴사 사유 면접 답변 글의 FAQ가 정리해요.

사직하면 퇴직금은 언제 받나요?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4조 제1항은 계속근로기간 1년 미만이거나 4주간 평균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인 근로자를 퇴직급여제도 적용에서 제외해요. 해당하지 않는 근로자는 같은 법 제9조 제1항에 따라 지급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퇴직금을 받아야 하고, 특별한 사정이 있으면 당사자 합의로 기일을 연장할 수 있어요(시행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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